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시공테크는 2026년 3월 24일에 사외이사 박준용을 신규 선임하고, 기존 사외이사 유지흥은 자진 사임하였습니다. 이로 인해 사외이사 총수는 변동 없이 1명으로 유지되며, 사외이사비율은 여전히 25%입니다.
체크포인트:
- 일정: 사외이사 선임 및 사임이 2026년 3월 24일에 이루어졌습니다.
- 리스크: 유지흥의 자진 사임 사유가 '일신상의 사유'로 명시되어 있어, 추가적인 내부 이슈 가능성에 주의 필요.
정기주주총회결과 시공테크는 정기 주주총회 결과를 공시하였으며, 주요 의사결정 사항과 재무 현황을 주주들에게 보고하였습니다.
체크포인트: 주주총회 결과 확인을 통해 향후 사업 전략 및 경영진 변화 가능성을 파악할 필요가 있습니다. 특히, 주요 의사결정 사항과 재무 상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검토해야 합니다.
본점소재지변경 시공테크는 본사 소재지를 변경하였으며, 이 공시는 회사의 주소 변경 사항을 공식적으로 접수하였습니다.
체크포인트: 투자자들은 이번 주소 변경이 회사 운영이나 전략에 미치는 영향을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하며, 특히 관련된 법적 또는 행정적 절차의 변화를 확인해야 합니다.
사업보고서 (2025.12)- (주)시공테크의 2025년 연간 재무제표
- 자산 총액: 2025년 기준 177,867,793,267원 (전년 대비 약 10% 감소)
- 부채 총액: 48,128,347,361원 (전년 대비 약 19% 감소)
- 자본 총액: 23,107,333,423원 (자본금 10,023,985,000원, 자본잉여금 13,083,343,423원, 이익잉여금 106,632,117,400원) 주요 포인트:
- 유동자산과 비유동자산 모두 감소 추세를 보임.
- 부채 총액이 크게 줄어들어 재무 건전성 개선 추세 보임.
- 자본 총액은 꾸준히 증가 추세를 유지 중.
감사보고서제출 시공테크는 2026년 3월 16일 감사보고서를 제출하였습니다. 투자자들은 이번 보고서를 통해 회사의 재무 건전성과 경영진의 운영 방향을 검토해야 합니다.
체크포인트:
- 보고서 제출일: 2026년 3월 16일
- 주요 재무 지표 및 경영진의 의견 변화 확인 필요
주주총회소집공고시공테크는 2026년 3월 24일 오전 9시에 경기도 성남시에서 제38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며, 재무제표 승인, 정관 변경, 이사 선임 등의 주요 안건을 다룰 계획입니다.
체크포인트: 주주총회 참석 시 신분증 지참이 필수이며, 의결권 행사는 직접 참석 또는 위임장 제출을 통해 가능합니다. 특히, 사외이사 선임과 이사 보수 한도 승인 안건이 주목됩니다.
현금ㆍ현물배당결정 시공테크는 2026년 3월 9일 주주들에게 현금 및 현물 배당을 결정했습니다. 투자자들은 배당 지급 일정과 배당 규모를 확인해야 합니다.
체크포인트: 배당 지급 예정일 및 배당 주식 또는 현금 금액에 주목하세요.
주주총회소집결의 시공테크는 주주총회 소집을 위한 결의를 진행 중입니다. 투자자들은 예정된 주주총회 일정과 관련된 세부 사항을 확인해야 합니다.
체크포인트: 주주총회 소집 일정 및 관련 의사결정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잠재적 리스크 요인을 주의 깊게 살펴보시기 바랍니다.
매출액또는손익구조30%(대규모법인은15%)이상변동 시공테크는 2026년 3월 5일 기준으로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가 30% 이상 변동했음을 공시했습니다. (대규모 법인의 경우 15% 이상 변동 시 공시 의무 발생)
체크포인트:
- 변동 폭: 30% 이상의 변동으로 재무 상태 변화에 주의 필요
- 공시 의무: 이 변동은 법적 공시 의무를 충족시키는 수준으로, 투자자는 회사의 최근 재무 성과와 향후 전망을 면밀히 검토해야 합니다.
신탁계약해지결과보고서시공테크는 2026년 1월 30일 자기주식 신탁계약이 기간 만료로 자연스럽게 종료되어 해지되었으며, 이로 인해 약 1억 원의 계약금이 반환되었습니다. 현재까지 보유 중인 자기주식는 약 1,184만 주로, 총 가치는 약 53억 원입니다.
체크포인트:
- 일정/금액: 신탁계약 종료일은 2026년 1월 30일이며, 해지 시 반환된 금액은 약 1억 원입니다.
- 지분/리스크: 현재 보유 중인 자기주식 수량과 가치는 투자자 지분에 대한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며, 추가 신탁계약 없이 현재 지분 구조가 유지되고 있습니다.